방송·인터넷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등 영상 분야 전문가를 주축으로 한 한국영상산업발전협의회가 창립됐다.
방송채널 사용사업자·인터넷 관련 콘텐츠사업자·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업체·위성방송 준비업체 등 영상 분야 전문가들은 7일 오후 한국통신 정보전산센터에서 「한국영상산업발전협의회」 창립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창립한 영상산업발전협의회는 위성방송과 인터넷 등 뉴미디어 매체에 관한 정책적인 제언, 영상산업 관련 학술 세미나 개최, 정기간행물 발간, 영상물 유통 촉진 활동 등을 전개할 방침이다.
협의회에 참여한 업체는 예술영화TV·KMTV·CTN·대교방송·동아TV·다솜방송·한신코퍼레이션·로커스·에이치인포메이션·디자인앤그룹 등 14개사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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