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솔루션 개발업체인 스타트미디어(대표 추상욱)는 최근 KTB네트워크(대표 권성문)로부터 5억원의 벤처자금을 유치, 베너광고에 다양한 형태의 미디어를 담아내는 「리치미디어」라는 인터넷광고솔루션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스타트미디어는 이에 따라 플래시 디자인 툴을 이용해 광고를 제작하는 기법인 「Activemercial」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 기법은 용량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이용자에게 부담이 적으며 국내 최초로 풀스크린광고를 구현, 인터넷광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타트미디어는 지난해 설립 이후 3D쇼핑몰, 사이버 고객센터, 사이버 갤러리 등을 구축하는 멀티미디어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문의 (02)783-5878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8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내달부터 삼전닉스 레버리지 예탁금 3000만원으로 상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