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올해 10월 세계 각국의 벤처기업인들을 서울로 초청, 21세기 경제질서에서 벤처기업의 역할을 조명하는 「세계 벤처포럼」 개최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전경련은 이 포럼에 각국의 벤처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 벤처기업, 벤처캐피털, 엔젤투자자 등을 대거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경련은 『외국의 벤처기업들과 국내 벤처기업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21세기 세계경제질서에서 벤처기업의 위치와 역할을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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