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광주 광산업, 경남 기계산업 등 3개 지역 진흥사업에 대한 세부 타당성 검토 및 시행계획 수립을 수행할 용역기관을 이달 중 결정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산자부는 이들 지역 지자체의 육성계획에 대한 예비 검토결과 타당성이 인정돼 올해 예산에 사업비 1100억원과 용역비 100억원 등 총 1200억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연구용역은 오는 8월말까지 완료, 4·4분기부터 세부사업별 집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산자부는 밝혔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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