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등 6개사가 회선설비임대역무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신청했다.
정보통신부는 올 상반기 기간통신사업자 허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현대전자·하나로통신·드림라인·서울국제전화퍼시픽위성통신·SK네트웍 등 모두 6개 법인이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간통신사업 허가 신청에는 전기통신회선설비임대 역무에만 신청자가 몰렸고 기타 역무에는 단 한건의 신청서도 접수되지 않았다.
이 같은 결과는 최근 인터넷 붐을 타고 회선 설비 시장이 급팽창, 주요 통신사업자들이 이 시장 참여를 서두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정통부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허가 가능여부 및 일시출연금을 통보하고 사업계획서 및 출연금 심사를 거쳐 오는 6월 30일까지 최종 허가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4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
7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