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과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전자인증 서비스와 기술 개발·공동 마케팅과 관련해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와 관련, 현대정보기술 표삼수 사장, 한국전자인증 신홍식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현대그룹 본사 별관에서 전략적 제휴와 관련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로 한국전자인증은 현대정보기술의 e비즈니스, 그룹내 전산화 사업과 관련해 전자인증 솔루션과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또 현대정보기술은 20억원을 한국전자인증에 투자하기로 했다.
특히 두 회사는 앞으로 신뢰성있는 전자상거래 인증 서비스와 차세대 인증 솔루션, 마케팅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