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허브사이트 인티즌(대표 박태웅·공병호 http://intizen.com)이 투자정보사이트 씽크풀(대표 김동진 http://www.thinkpool.com)과 제휴를 맺고 자사 원패스ID로 씽크풀 서비스를 이용토록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인티즌 회원은 원패스 ID로 씽크풀 사이트에 들어가 증권정보와 일대일 투자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투자가 커뮤니티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 인티즌 사이트에서도 씽크풀이 제공하는 투자 관련 정보를 볼 수 있다.
씽크풀 회원이 인티즌의 원패스 ID를 신청할 경우 인티즌의 클럽과 게시판, 채팅 서비스 및 인스턴트 메신저 「Hi」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인티즌에서 벌이는 각종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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