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지난 3월 31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도 KAL호텔에서 주요 광고주를 초청, 본지 매체설명회와 친교 모임을 가졌다. 본사 김상영 사장, 이기중 주필, 양홍윤 광고마케팅국 이사 등 본지 관계자와 IT업계 홍보·광고 담당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지식종합 전문지로 발돋움한 전자신문 위상에 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새로운 밀레니엄시대를 맞는 광고·마케팅 분야 전략 세미나도 개최됐다.
특히 첨단 영상 프레젠테이션 형태로 진행된 매체설명회에서는 전자신문 매체 인지도와 지면별 독자 분포에 관한 코리아데이타리서치사의 조사 결과, 광고 대행업체인 Lee & DDB사 이용찬 사장의 「광고시장 변화에 따른 기업 광고 마케팅 전략」에 관한 주제 발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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