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제1회 「오늘의 우리만화」로 이정태의 「와일드 업」과 박영철의 「디거」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와일드 업」은 아직 길들여지지 않은 강속구 투수 강동린의 야구인생을 그린 스포츠 만화며 박영철의 「디거」는 사슴(Deer)과 호랑이(Tiger)의 혼혈인 디거(Deeger)라는 가상 동물이 등장하는 만화다. 문화부는 이 두 수상 작품을 각각 500만원 어치 정도 구입해 공공도서관과 해외문화원, 만화관련학과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