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최대 지주회사 인베스터와 통신기기 업체 에릭슨, 홍콩의 허치슨원포어 3사가 공동으로 무선인터넷 관련 벤처캐피털 사업을 벌인다.
3사는 이를 위해 1억7700만달러를 투자해 아시아 지역 무선인터넷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벤처캐피털회사 「궈코랜드」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궈코랜드는 무선기술, 애플케이션, 콘텐츠 부문 벤처기업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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