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올해 신기술창업보육사업에 전년대비 20% 증가한 24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기술창업보육사업은 신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나 창업후 1년 이내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최고 1억원을 지원하며 조건은 무담보 무이자다.
자금지원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오는 4월 21일까지 소정 양식의 신기술사업화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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