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강소성에 이어 산동성 대외경제무역위원회 장신동 과장을 3개월간 중진공에 상주시켜 중소기업의 대중국 진출에 필요한 산업협력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장 과장은 상주기간동안 중국과 협력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투자·기술협력·무역 등 현지 진출에 관련된 구체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중국 산동성은 황해에 접해 있는 지역으로 약 8838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고 기반시설이 다른 중국지역에 비해 잘 갖춰져 있으며 기계, 석유화학 등이 특히 발달돼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