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강소성에 이어 산동성 대외경제무역위원회 장신동 과장을 3개월간 중진공에 상주시켜 중소기업의 대중국 진출에 필요한 산업협력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장 과장은 상주기간동안 중국과 협력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투자·기술협력·무역 등 현지 진출에 관련된 구체적인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중국 산동성은 황해에 접해 있는 지역으로 약 8838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고 기반시설이 다른 중국지역에 비해 잘 갖춰져 있으며 기계, 석유화학 등이 특히 발달돼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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