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유통업체인 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 http://www.isnet.co.kr)는 네덜란드 페네스트라에사의 통합 메시징 서비스(UMS) 솔루션인 팩시네이션을 다음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페네스트라에사 트루 인티그레이티드 메시징(TIM)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시내통화 요금으로 국제 팩스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로를 찾아주는 유니버설 메시징 라우팅(UMR) 기능을 제공한다.
또 모바일 데이터 서버 기능이 있어 이동전화이나 삐삐로도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관리가 쉬워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다.
중앙정보처리는 KCC정보통신을 비롯해 다양한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02)313-860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