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 유통업체인 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 http://www.isnet.co.kr)는 네덜란드 페네스트라에사의 통합 메시징 서비스(UMS) 솔루션인 팩시네이션을 다음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페네스트라에사 트루 인티그레이티드 메시징(TIM)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서버와 애플리케이션 통합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시내통화 요금으로 국제 팩스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경로를 찾아주는 유니버설 메시징 라우팅(UMR) 기능을 제공한다.
또 모바일 데이터 서버 기능이 있어 이동전화이나 삐삐로도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으며 관리가 쉬워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다.
중앙정보처리는 KCC정보통신을 비롯해 다양한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02)313-860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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