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프로칩스가 60% 무상증자를 결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프로칩스는 주식발행 초과금을 재원으로 주당 0.6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실시하며 배정기준일은 오는 4월 28일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이날 유망벤처기업을 발굴, 투자하는 인텍창투에 120억원(200만주)을 출자 5.56%의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고 공시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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