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행장 신동혁 http://www.goodbank.com)은 정보통신부가 정보화사업 추진과 넷맹퇴치운동의 일환으로 벌이는 100만 주부 인터넷교육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은행은 이번 교육참가자들 중 한미은행의 인터넷뱅킹에 가입하고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주부를 대상으로 학원비 3만원 중 5000원을 지원하고 신용카드 연회비 및 인터넷뱅킹 수수료 면제 혜택을 주기로 했다. 또 행사에 참여하는 컴퓨터 학원에는 1년동안 전자금융 수수료 및 수표발행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행사 참여를 원하는 주부들은 (02)700-4884로 문의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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