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알(대표 장성익 http://www.3r.co.kr)은 제일제당 계열 SI업체인 CJ드림소프트와 차세대 인터넷 영상 포털 스토리지 사업을 추진할 독립법인 형태의 합작회사 「쓰리알드림즈」를 설립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31일 설립 예정인 쓰리알드림즈는 디지털 영상기술을 실생활에 응용해 편리한 미래생활을 창조하는 인터넷 영상 포털 서비스 및 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자본금 10억원으로 출범하게 된다.
쓰리알드림즈는 쓰리알의 디지털 영상분야 솔루션과 CJ드림소프트의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기반으로 한 합작법인으로 인터넷 영상 포털 서비스를 개발하는 한편 다양한 영상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쓰리알 장성익 사장과 CJ드림소프트 우광호 사장은 30일 회사설립과 관련, 인터넷 사이버 영상업무 제휴식을 갖는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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