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마트(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는 4월부터 서울 강서점을 비롯해 전국 15개 매장에서 전품목을 대상으로 「최저가 리콜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저가 리콜제는 대한통운마트에서 구입한 물건이 다른 할인점보다 비싸면 차액의 2배를 돌려주는 제도로 상품을 구입한 고객이 영수증을 가져오면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보상한다.
대한통운마트는 초저가 판매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부터 산지나 제조업체에서 직구입하는 비율을 대폭 확대하고 자사 차량을 이용해 운반하는 등 유통단계 축소와 비용절감을 유도했다.
또 대전의 중앙물류창고에서 전국 매장에 허브&스포크물류시스템(Hub & Spoke System)을 운영해 물류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자사상표(PB) 부착상품을 현재 50개에서 200여개까지 단계적으로 개발해 소비자들이 더욱 싼 값에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대한통운은 지난 1월부터 인터넷 쇼핑몰인 코렉스몰(http://www.korexmall.co.kr)을 운영하고 있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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