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유창호 http://www.lotte-e.co.kr)는 최근 MD플레이어를 탑재한 초미니 오디오 「롯데핑키-75」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롯데핑키-75」는 음악을 저장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등 편집기능을 갖춘 MD플레이어를 탑재하고 광 입력단자를 채용해 디지털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음의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2㎜ 두께의 알루미늄 패널을 채용하고 메탈릭 블루컬러의 첨단디자인으로 설계, 고급스런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 제품은 이밖에도 30개의 채널을 기억시킬 수 있는 카세트데크와 컴퓨터 제어방식의 프론트 로딩형 도어, CD 자동복사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