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유창호 http://www.lotte-e.co.kr)는 최근 MD플레이어를 탑재한 초미니 오디오 「롯데핑키-75」를 개발, 판매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롯데핑키-75」는 음악을 저장하거나 삭제할 수 있는 등 편집기능을 갖춘 MD플레이어를 탑재하고 광 입력단자를 채용해 디지털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음의 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2㎜ 두께의 알루미늄 패널을 채용하고 메탈릭 블루컬러의 첨단디자인으로 설계, 고급스런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이 제품은 이밖에도 30개의 채널을 기억시킬 수 있는 카세트데크와 컴퓨터 제어방식의 프론트 로딩형 도어, CD 자동복사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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