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미래에셋증권과 한국통신은 28일 사이버트레이딩을 비롯한 양사의 인터넷사업 강화를 위해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E*미래에셋증권은 한국통신의 초고속통신망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통신측은 5월 개시할 금융포털서비스에 증권정보 콘텐츠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현재 E*미래에셋증권의 지분 13%를 보유한 한국통신은 앞으로 자체 금융포털서비스를 통해 주식매매거래까지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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