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PDA업체 핸드스프링(http://www.handspring.com)이 그 동안 인터넷으로만 판매하던 자사 제품 「바이저·사진」를 28일부터 소매시장에 출시하면서 이 시장에서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팜과 윈도CE 계열 업체들에 본격 도전장을 냈다.
저가를 무기로 하고 있는 핸드스프링의 「바이저」는 팜사의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팜 제품과 달리 업그레이드가 쉬운 스프링보드 기능 등을 채택하고 있다. 또 백업스토리지, 엑스트라 메모리 등을 내장하고 있으며 생동감 있는 게임을 제공한다.
핸드스프링은 컴프USA, 베스트바이, 스테이플 같은 유통매장에 이 제품을 공급하는데 가격은 「바이저」가 179달러, 고급형인 「바이저 디럭스」는 249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