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인지역 중소 전력기기업체들의 제품개발에 따른 개발시험 불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산업자원부는 충청·경인지역 중소 전력기기업체의 신제품 개발 촉진 및 시험 관련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추진한 50만kVA급 합선(단락) 시험설비가 전기연구소 의왕센터에서 29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그동안 이 지역 업체들은 경남 창원까지 내려가 개발시험을 해 왔는데 이번에 의왕센터내에 시험설비가 구축됨으로써 연간 30억원 이상의 물류비와 시험료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산자부는 내다봤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