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경인지역 중소 전력기기업체들의 제품개발에 따른 개발시험 불편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산업자원부는 충청·경인지역 중소 전력기기업체의 신제품 개발 촉진 및 시험 관련 불편 해소를 위해 한국전력과 공동으로 추진한 50만kVA급 합선(단락) 시험설비가 전기연구소 의왕센터에서 29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간다.
그동안 이 지역 업체들은 경남 창원까지 내려가 개발시험을 해 왔는데 이번에 의왕센터내에 시험설비가 구축됨으로써 연간 30억원 이상의 물류비와 시험료 절감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산자부는 내다봤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