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화학재료 생산업체인 크린크리에티브(대표 이병구)는 27일 유로시장에서 해외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15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전환사채 발행으로 확보된 자금은 전자화학재료 개발을 위한 기술연구소 확충과 현재 개발완료단계에 있는 반사방지제(BARC) 양산설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이율은 0%, 만기는 3년,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격은 지난 24일 종가보다 높은 10만8000원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