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용 화학재료 생산업체인 크린크리에티브(대표 이병구)는 27일 유로시장에서 해외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15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전환사채 발행으로 확보된 자금은 전자화학재료 개발을 위한 기술연구소 확충과 현재 개발완료단계에 있는 반사방지제(BARC) 양산설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전환사채 이율은 0%, 만기는 3년, 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격은 지난 24일 종가보다 높은 10만8000원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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