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김용섭)이 최근 육·해·공군이 각각 발주한 총 182억원 규모의 「인터넷 교육장 설치 프로젝트」를 한국통신과 공동으로 수주했다.
국방부가 병영을 국민 정보교육의 도장으로 만든다는 취지 아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전역 장병이 인터넷 교육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군 부대에 인터넷 교육장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군 부대별 인터넷 교육장에는 검색용 PC와 서버, 교육용 자재, 군사기밀·음란물 차단을 위한 보안 소프트웨어 등이 설치되며 대우정보시템은 이번 수주를 계기로 국방 부문 SI 영업을 대폭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