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재팬과 프라자크리에이트 등 6개사가 네트워크 사진전송 서비스 사업에서 제휴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6개사는 세븐일레븐과 프라자크리에이트 이외에 반다이, 돗판인쇄,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액세스, 포토재팬 등이다.
이들 6개사는 공동출자로 오는 5월 합작사 「픽처온라인」을 설립하고, 10월부터 세븐일레븐과 프라자크리에이트의 매장에서 PC나 「i모드」 등 인터넷 대응형 휴대폰에 사진을 보내거나 PC에서 송신한 사진을 매장에서 즉석으로 인쇄·출력하는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편의점이 네트워크 사진전송 서비스 사업에 나서는 것은 세븐일레븐이 처음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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