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재팬과 프라자크리에이트 등 6개사가 네트워크 사진전송 서비스 사업에서 제휴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6개사는 세븐일레븐과 프라자크리에이트 이외에 반다이, 돗판인쇄,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액세스, 포토재팬 등이다.
이들 6개사는 공동출자로 오는 5월 합작사 「픽처온라인」을 설립하고, 10월부터 세븐일레븐과 프라자크리에이트의 매장에서 PC나 「i모드」 등 인터넷 대응형 휴대폰에 사진을 보내거나 PC에서 송신한 사진을 매장에서 즉석으로 인쇄·출력하는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일본에서 편의점이 네트워크 사진전송 서비스 사업에 나서는 것은 세븐일레븐이 처음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