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변제)은 LG증권에 「오라클 금융솔루션-위기관리(OFSA-RM)」 모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LG증권은 한국오라클 OFSA-RM 모듈을 4개월 동안의 일정으로 27일부터 설치작업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비즈니스 컨설팅 개념을 바탕으로 한 수익성관리, 종합적인 자산부채관리를 위한 위험관리(RM), DB마케팅으로 고객 수익성을 제고하는 고객관계관리(CRM)의 3개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한국오라클은 굿모닝증권, 대우증권에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 조흥은행에 전략적기업관리(SEM), 주택은행과 광주은행에 이어 이번에 LG증권에도 OFSA-RM 모듈을 공급함으로써 금융 솔루션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인정받게 됐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