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한정보통신(대표 이성호 http://www.bigcall.com)은 무인경비 전문업체인 범아종합경비(대표 윤용철 http://www.sok.co.kr)와 자사의 무인정보통신 단말기인 「빅콜 통합 키오스크」에 대해 무인경비 보안, 장애처리 업무를 비롯한 각종 기타 서비스 수행에 관한 휴를 맺었다.
이번 두 회사의 제휴는 무인정보단말기의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는 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지한정보통신의 빅콜 통합 키오스크는 범아종합경비로부터 도난·화재발생 등 보안서비스를 제공받게 돼 안정적인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 제휴를 통해 범안종합경비는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전자화폐결제시스템을 빅콜 통합 키오스크 운용시스템에 적용하기로 해 앞으로 본격화할 전자화폐에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한정보통신은 범한의 전자화폐결제시스템 외에 실생활에서 사이버거래에 이르기까지 한 장의 카드로 모든 거래가 가능한 첨단스마트 전자카드를 개발, 빅콜 통합 키오스크에 내장함으로써 금융·통신·교통·유통·전자상거래·쇼핑몰·인터넷을 통한 거래와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지한정보통신의 빅콜 통합 키오스크시스템은 넷맹, 컴맹이라도 손쉽게 입출력, 검색이 가능한 휴먼 인터페이스 개념의 시스템으로 민원서류, 제증명 발급과 각종 생활정보와 동영상 광고물을 초고속망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무인정보종합 단말기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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