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사이외사에 이계남, 송달, 윤재암씨 선임. △현대전자산업=사이외사에 우창록, 전용욱, 손영권, 강철희씨 선임. △삼성물산=미국 현지법인에 7000만 달러(7만주), 홍콩 현지법인에 3억2948만 달러(홍콩달러), 영국 현지법인에 2000만 파운드, 독일 현지법인에 1억 마르크 채무보증. △우진전자=사외이사에 김근대씨 선임. △비티씨정보통신=ADSL, 네트워크 제조업체인 시드테크에 3600만원(900주) 출자 결의, 지문인식시스템 개발업체인 휴노테크놀로지에 10억원(2만5000주) 출자 결의. △다음커뮤니케이션=주식매수선택권부여안관련 법규개정 사유로 철회. △주성엔지니어링=주식매수선택권 부여내용 중 김종철 외 127인을 김종철 외 121인으로, 행사기간 주총 3년 경과한 날로부터 5년 이내를 주총 3년 경과한 날로부터 1년 이내로 변경승인. △와이드텔레콤, 태산엘시디, 핸디소프트=27일부터 액면분할(액면 5000원에서 500원으로) 주권 변경등록. △테라=강희 외 47명에 보통주 8만5000주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