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면 단신)
전자상거래 전담 조직인 한국벤처거래소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지방 중소벤처기업을 상대로 하는 순회간담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벤처거래소는 29일 울산, 30일 부산에서 중소 벤처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정부와 대기업의 투자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한다.
벤처거래소는 또 인천과 수원, 춘천, 광주 등 전국 10개 도시에서 내달중 순회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