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테크(대표 이동근 http://www.moditech.co.kr)가 요식업소용 자동 메뉴주문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시스템(제품명 AMOT)은 주문용 단말기 및 계산대·주방 등 요식업소의 전부문을 네트워크로 연결, 종업원이 전용단말기를 통해 원격주문을 하면 주문내역이 실시간으로 주방·계산대 화면 및 전용 프린터로 전달된다.
이에 따라 계산대에 집중되는 기존 시스템의 단점을 개선해 종업원들의 동선을 대폭 줄였으며 손님의 호출을 받을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모디테크는 범용 개인휴대단말기(PDA)를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는 등 전체 시스템의 가격이 기존 제품에 비해 최대 10분의 1에 불과, 대형 레스토랑은 물론 일반 요식업소에서도 쉽게 구입해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2)2634-7733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