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김일환 http://www.hitel.net)이 서울 동숭동 대학로에 종합 문화공간인 「온앤오프(On&Off)」를 마련, 25일 개장한다.
한통하이텔이 총 40억원을 들여 마련한 온앤오프는 4층 규모의 약 250평 규모로 인터넷 카페, 음악감상실, 게임실, 다용도 공연장, 교육장 등으로 구성됐다.
온앤오프는 1년 365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하이텔측은 『기존에 통신사들이 마련한 플라자들은 단순한 넷카페나 교육센터로 이용되는 폐쇄적인 공간이었다면 온앤오프는 누구나 종합적인 사이버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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