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는 아이존과 원격교육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및 콘텐츠를 공동개발해 보급하는 업무협조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제휴는 생산성본부가 그동안 컨설팅 및 산업관련 교육을 통해 축적한 각종 콘텐츠와 교육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아이존은 제조 및 유통산업 관련 기업의 정보화작업을 통해 터득한 시스템 및 콘텐츠 개발기술을 제공하게 된다.
채재억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이번 제휴로 국제원격교육센터를 운영해 100여개의 콘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원격교육과정을 개설, 산업계와 일반인 등에게 고급 전문교육 기술과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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