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스캐너 단말기 전문업체인 네스테크(대표 최상기)와 핸즈프리 전화기 전문업체인 와이티씨텔레콤(대표 지영천)은 각각 10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네스테크의 경우 전환율 100%에 1년후 행사가능한 전환가는 기준주가의 100%, 와이티씨텔레콤은 전환율 100%에 1년후 전환가가 사채원금의 108%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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