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올 1·4분기에 지난해 동기대비 약 230% 성장한 총 1조147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기록한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총액 2조2900억원의 50%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1·4분 매출로는 사상 최고치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물량과 내수물량이 각각 285%와 2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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