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올 1·4분기에 지난해 동기대비 약 230% 성장한 총 1조1477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삼보컴퓨터가 이번에 기록한 매출액은 지난해 매출총액 2조2900억원의 50%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1·4분 매출로는 사상 최고치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물량과 내수물량이 각각 285%와 2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