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 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LG홈쇼핑(대표 최영재)이 국내 최대 경매 사이트 옥션(대표 이금룡·오혁)과 공동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LG홈쇼핑은 자사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lghs.co.kr)에서 「C2C(Customer to Customer) 경매」를 옥션과 연계해 실시하고 옥션은 LG홈쇼핑 인터넷 쇼핑몰에 인터넷 경매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LG홈쇼핑의 카탈로그와 CATV를 통해 공동으로 홍보 활동 및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LG홈쇼핑은 이에 앞서 다음커뮤니케이션과도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인터넷 사업을 강화, 오는 2002년 회원 700만명, 매출 5000억원의 국내 최대 종합 인터넷 쇼핑몰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