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사의 LCD프로젝터 한국 총판인 우미테크(대표 석경환 http://www.woomi.com)는 최근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 인터넷을 통한 대리점 관리와 지원체계를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대리점과 고객에게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한편 현재 오프라인에서만 제공되던 각종 카탈로그 및 매뉴얼을 온라인상에 올려 놓을 예정이다. 또 LCD프로젝터의 임대신청과 데모신청을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도록 해 대리점과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와 함께 LCD프로젝터를 중심으로 한 AV뉴스와 LCD프로젝터 판매 회사로서는 제공하기 어려웠던 영상·음향 관련 시설의 실 시공 사례를 소개해 LCD프로젝터를 이용한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우미테크는 홈페이지의 새 단장을 계기로 신규 대리점 모집에 나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LCD프로젝터 수요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02)3443-000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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