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원(대표 임채욱)은 인터넷상에서 개인 컴퓨팅환경을 제공하는 웹OS서비스 애피스(http://www.affice.com)를 22일 오픈했다.
애피스는 사이버 공간에 마련된 자신만의 웹컴퓨팅 계정에서 문서작업과 파일관리, 일정 관리, 주소록 등 사무처리가 가능한 웹OS서비스다. 또 인터넷상에서 작업한 파일 뿐만 아니라 기존 PC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내용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업무효율을 크게 높여 준다.
윈도 바탕 화면과 유사한 애피스 사용 환경은 인터넷 초보자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른 서비스선택의 폭도 넓다.
애피스는 사이버사무실 기능 외에도 영화나 TV시청, 미술관, UMS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며 그 자체로 온라인 브라우저기능을 대체한다.
현재 라스트원은 애피스서비스와 관련해 아이브릿지, 지란지교소프트, 시큐어소프트 등 30여 업체와 제휴관계를 추진중이며 애피스플랫폼을 기업 인트라넷으로 활용하는 엔터프라이즈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