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베르텔스만그룹(http://www.bertelsmann.de)이 무선인터넷용 콘텐츠 사업을 강화한다고 인터넷뉴스 「테크웹」이 전했다.
베르텔스만의 CEO 토마스 미델호프는 『IMT2000 서비스의 상용화가 임박함에 따라 무선인터넷 이용인구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콘텐츠 개발부문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미델호프는 『보다폰에어터치와 비방디그룹의 무선인터넷 합작사가 자사의 주요고객이 될 것이며 앞으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으로도 콘텐츠 사업을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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