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MBC(대표 노성대)는 22일 한국통신 광화문 사옥에서 위성방송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에서 양사는 현재 한국통신에서 추진중인 위성방송 컨소시엄에 MBC가 지분 및 위성방송채널 사용 사업자로 참여하고 홍보활동 등 제반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협정을 통해 인터넷방송 등 뉴미디어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위성방송과 뉴미디어 분야의 효율적인 공조방안 마련을 위해 이른 시일내에 실무 전담반을 구성, 구체적인 투자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