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과 MBC(대표 노성대)는 22일 한국통신 광화문 사옥에서 위성방송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협정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에서 양사는 현재 한국통신에서 추진중인 위성방송 컨소시엄에 MBC가 지분 및 위성방송채널 사용 사업자로 참여하고 홍보활동 등 제반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다.
또한 양사는 이번 협정을 통해 인터넷방송 등 뉴미디어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위성방송과 뉴미디어 분야의 효율적인 공조방안 마련을 위해 이른 시일내에 실무 전담반을 구성, 구체적인 투자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