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가 그간 열세를 보여온 초소형(핸드헬드)컴퓨터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인터넷뉴스 「C넷」은 MS가 팜사에 밀려 고전해온 이 시장에서 주요업체로 부상하기 위해 내달 6일부터 미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포켓PC」 판촉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MS(http://www.microsoft.com)는 PC 운용체계 시장에서는 90%를 차지하고 있지만 핸드헬드컴퓨터 운용체계 시장에서는 팜에 밀려 점유율이 30%가 채 안되는 실정이다.
「포켓PC」는 MS의 최신 오디오, 비디오 재생기인 윈도미디어플레이어와 전자우편, 표계산(스프레드시트), 전자북 기능 등이 이전 제품인 윈도CE보다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