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마이크로소프트(MS http://www.microsoft.com)가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차세대 운용체계 「휘슬러」의 해적판이 벌써부터 나돌고 있다.
인터넷뉴스 「ZD넷」이 윈도 관련 웹사이트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일련의 대학과 인터넷사이트에 휘슬러의 일부 내용이 불법적으로 올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휘슬러는 윈도9X 커널을 기반으로 하는 윈도95, 윈도98과는 개념이 다른 것으로 윈도NT를 커널로 하고 있는 윈도2000의 완전한 업데이트판이다.
한편 MS는 휘슬러의 다음 제품 「블랙콤」은 2002년 출하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