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컨설팅 전문업체인 스탠다드벤처(대표 이성하)는 21일 오후 산업기술정보원과 기술이전 등에 관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탠다드벤처와 산업기술정보원의 업무제휴는 기술이전, 중개 및 이와 관련한 사업 추진시 구매자나 판매자, 라이선스를 주거나 받는 자, 공동 벤처파트너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성하 사장은 『벤처기업은 물론 벤처컨설팅업체도 네트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산업기술정보원과의 업무제휴를 계기로 벤처 분야의 업무협조를 원하는 모든 업체나 기관들과 전략적 제휴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탠다드벤처는 지난해 설립된 벤처컨설팅업체로 최근 외부 전문가를 대거 영입하고 국내외적으로 공격적인 업무제휴를 통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