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컴퓨터업체 IBM이 허브(중개) 역할을 하는 전자부품용 기업간 전자상거래 사이트 「컴포넌트 나리지」를 최근 개설했다고 「테크웹」이 전했다.
IBM은 현재 160개 업체가 이 사이트에 참여하고 있는데 오는 6월까지 4000여업체, 연말까지는 6000여업체가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BM의 계획대로 실행되면 미 전자부품업계의 40%가 참여하는 거대한 B2B 허브사이트가 연말까지 탄생하게 된다. 「컴포넌트 나리지」 사이트 이용료는 월 9.95달러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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