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유채)은 산업체 전문분야 교육을 인터넷을 통해 교육하는 「중소기업사이버연수과정」을 오는 4월 개설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연수는 인터넷을 이용,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학습자가 원하는 내용의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교육체제로 중진공은 전자랜드21에서 개발한 사이버 랙시스템을 활용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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