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CMOS)에서 세계 최초로 초당 10기가비트를 전송할 수 있는 회로가 등장한다.
「닛케이BP」에 따르면 미국 UCLA의 밴자드 라자비 연구팀은 이 같은 초고속 전송회로를 개발, 오는 6월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00 VLSI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CMOS에서 최고 전송속도는 초당 5기가비트였다.
이번에 개발된 초고속 전송회로는 화합물반도체를 사용한 바이-CMOS로 구성되는데 0.18㎛의 CMOS 기술로 제조해 작동전압 2.6V, 소비전력 99㎷를 실현하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