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정기)는 20일 방송사의 인허가 등 각종 법률에 관한 행정행위를 자문하기 위해 법률자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분과별 심의위원을 선임했다.
보도교양 제1심의위원회와 제2심의위원회에는 안병찬 경원대 신방과 교수(63)와 김학수 서강대 신방과 교수(49)가 각각 위원장으로 추대됐고 유현종 한국문학예술진흥협회장(61)과 이은영 한국외대 법과대학장(48)이 각각 연예오락 제1·제2심의위원장으로 뽑혔다.
이와함께 방송위는 2실 3국 16부 2팀 4지역사무소를 두는 사무처 직제를 확정해 각 부서장을 발령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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