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용품 제조업체인 진웅이 벤처캐피털에 20억원을 출자, 벤처투자사업을 가속화한다.
진웅은 20일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벤처기업 투자, 창업 및 경영컨설팅 업체 이피탈홀딩스에 20억원을 출자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자로 진웅은 이피탈홀딩스의 지분 20.4%(20만4082주)를 보유하게 됐다.
레저용품 업체인 진웅은 최근 웹투폰에 10억원을 출자, 최근 상한가 행진을 계속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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