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스코의 할인점 홈플러스(대표 이승한 http://www.homeplus.co.kr)는 20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계기로 인터넷 쇼핑몰 시장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전단을 게재해 인터넷을 활용하는 고객에게 정보제공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홈페이지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행하는 전단의 주요 내용을 「상품뉴스」라는 메뉴를 통해 제공하며 일별 초특가상품 검색기능이 있어 해당일의 가장 싼 상품을 미리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쇼핑시간 절약을 위해 매장의 360도 전경을 화면에서 그대로 볼 수 있도록해 매장의 주요 장소를 미리 검색한 후 방문할 수 있게 했다.
홈플러스는 또 주부들의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테마별로 제공하는 「생활정보」코너도 마련해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쉼터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총 608명에게 컴퓨터·책상세트·마우스패드 등을 추첨해서 제공하는 「사이버 홈플러스 경품 대축제」를 실시하고 있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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