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권업체들의 무선 주식거래 서비스 도입이 한창이다.
「C넷」에 따르면 지난해말 모건스탠리와 DLJ다이렉트가 무선 주식거래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로 슈어트레이드(http://www.suretrade.com)와 퀵앤드라일리(http://www.quick-reilly.com)가 이번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증권업체들마다 서비스 도입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슈어트레이드와 퀵앤드라일리는 고객들이 무선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과 팜의 개인휴대단말기(PDA), RIM사의 호출기 등 세가지 방식을 이용해 무선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뒤질세라 온라인 증권업계 1위 업체인 찰스스왑(http://www.schwab.com)과 3위 업체인 TD워터하우스도 오는 2·4분기내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퀵앤드라일리의 뉴비즈니스 담당자인 에릭 스터너는 『최근 폭발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무선 인터넷 이용 인구에 주목, 무선 주식거래 서비스 도입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4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5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8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9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
1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