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온테크놀로지(http://www.infenion.com)가 대만의 공동 합작사에 D램 생산기술을 라이선스 제공한다.
「세미컨덕터비즈니스뉴스」에 따르면 인피니온은 대만 반도체업체 모젤바이테릭과 합작 설립한 프로모스에 0.17 및 0.14, 0.12미크론 기술을 이용한 자사의 D램 칩 생산기술특허를 공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피니온의 특허제공으로 인해 프로모스는 64, 128, 256M 싱크로너스 D램(SD램)뿐만 아니라 512M 및 1GD램의 생산에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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