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http://www.panasonic.co.jp)이 효고 지역의 전자부품 공장을 폐가전 재활용 공장으로 전환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마쓰시타가 올 여름 폐쇄할 예정인 전자부품 공장은 마쓰시타전자부품의 생산기술센터공장인데 산업기기에 사용하는 반도체칩이나 부품을 실장하는 것이 주된 사업으로 연간 생산액이 100억엔 정도다.
이는 국제경쟁력이 떨어진 부품 사업의 구조 조정과 동시에 내년 4월 시행하는 「특정가정용기기재상품화법(가전리사이클법)」을 대비해 폐가전 재활용 거점을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브랜드 뉴스룸
×











